728x90 반응형 전체 글111 깊어가는 가을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곳 - 용인 자작나무숲 - 단풍, 핑크뮬리와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용인의 핫플 용인 자작나무숲은,2024년도에 완공된 곳이라 하니 완전 신상 플레이스중의 하나이다.20만 평 규모의 시설이 모두 사유지라고 하니,이렇게 조성된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다는검탄이 절로 나온다.자작나무숲을 콘셉트로 공원과산책로가 조성되어있지만,정작,자작나무숲은 헌재 조성중이라 입구를 막아놓은 상태이다. 조만 건 자작나무숲이 조성이 완료되면꼭 다시 와보고 싶은 장소이다.뿐만 아니라 온실 화원,전망대 등 다양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온실화원을 지나서 다다르는 곳은레스토랑 카사포레이다.이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사실 이곳 자작나무숲은내 친구가 얼마 전까지 근무했던 곳이다.오래 근무하지는 못했지만,있는 동안 많은 힐링이 되었던 곳이기에친구들을 초대하게 된 것이다.레스토랑 책임자되지는 분이친구를 알아보고서비.. 2024. 11. 22. 가보고 싶은 삿뽀로 ㅡ 보고싶은 딸래미한테 깜짝 서프라이즈 하고 저녁 한끼 함께 하고 오고 싶은 곳. 9월에 일본 삿포로로 인턴 떠난 딸내미 그리워하며... 벌써 2개월이 되어간다.세월은 정말 빠르다.드디어 한 달만 더 기다리면 보고 싶은 딸내미가돌아온다.비록 배운다고 일본까지 갔지만,고생하는데 무급이라는 것은 못내 못마땅하다.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그곳까지 혼자 떠났으니많이 배우고 무사히 돌아오기만을 학수고대할 뿐이다.삿포로는겨울은 길지만눈이 많이 내려서 아름다운 곳이라고 한다.역시 눈의 도시답게 그곳은 이미 첫눈이 내린 지 오래다.이렇듯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듯한멋진 풍경을딸내미한테 전달받았다.예술과 같다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이 순간을 잘 포착한 울 딸의 예술감각도높이 평가하는 바이다.그제 밤에도 눈이 내렸다고 한다.밤새 내리는 눈을 예쁘게 찍어서 보내준다.겨울옷도많이 챙겨가지 못했는데아직 .. 2024. 11. 21. OUR - 신불당의 베이커리전문점 - 아우어 베이커리카페 아우어 베이커리 카페는, 울 딸이 좋아하는 베이커리 전문점입니다.집에 와 있는 동안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아우어를 찾곤 하지요. 지금은 일본에 가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이곳에 오면 울 딸이 생각나고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오랜만에 아우어(OUR) 에 들렀어요.친구가 몸이 아프다 해서디저트를 사서 병문안을 가려고 합니다.안으로 들어서니커다란 크리스마스장식이 세워져 있네요.벌써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우어는 출입문부터우드톤이 트렌드인데요.그게 너무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우드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우아함이 있어요. 아우어에 와서는항상 테이크 아웃만 해가 봐서테이블에 앉아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한 번쯤은 꼭 앉아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 볼 수도 있겠지요.https://map.naver.c.. 2024. 11. 13. 스시 먹고 싶은 날~불당동 스시 맛집 엔타스시 11월 아그리나 회동입니다.가을이 저물어 가는 지금 이 시간. 약 두 달 만이라서더욱 반가운 얼굴들입니다.서울과 평택에서 가깝다면 가까울 수 있고멀다면 먼 길을항상 즐겁게 달려와주는아그리나 회원입니다참고로,"아그리나 "는순수 우리말로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여름 모임 때,이곳 엔타초밥에서메밀국수까지 맛있게 먹었던기억이 이번 회동 장소로 다시 정하게 되었습니다."엔타초밥"은주차시설 좁고 불편하다는불당동 보통편견에 비해서"편리하다"는 장점이 첫 번째이고요~초밥을 먹고 싶을 때,그 다시 비싸지 않은 합리적인 금액이 두 번째 이겠지요?미리 예약을 하면복잡하고 시끄러운 홀 이 아닌.조용한 룸에서 우리만의 수다를 할 수 있다는장점이 세 번째입니다.무엇보다메밀국수와바삭하게 튀겨 나온 튀김까지.. 2024. 11. 11. 이전 1 2 3 4 5 6 7 ··· 28 다음 728x90 반응형